모루

쇠를 올려놓고 두드려 벼리는 받침을 모루라고 합니다. 도구를 올려놓고 직접 두드려 보는 자리라는 뜻으로 가져왔습니다.

AI·자동화 쪽 실무를 합니다. 필명으로 씁니다.

여기에 있는 것

AI와 자동화 도구를 실제 업무에 써보려는 사람이 남이 이미 치른 시행착오를 건너뛸 수 있도록, 직접 보고 써본 것을 코멘트를 붙여 모아 둡니다.

  • 직접 써본 기록 — 도구나 방법을 돌려보고 남긴 글. 성공담이 아니라 막힌 지점과 대가가 본문입니다
  • 영상 큐레이션 — 본 영상에 핵심 3줄과 “내 상황에 써볼 지점”을 붙인 글 (준비 중)

요약은 누구나 하고 AI도 합니다. 안 맞다고 본 지점만 남이 못 씁니다. 그래서 모든 글에 그 항목이 있고, 쓸 게 없으면 발행하지 않습니다.

여기에 없는 것

  • 매일 쓰는 블로그가 아닙니다. 월 2편을 목표로 하고, 못 지키면 1편입니다
  • 새로 나온 것을 전하는 곳이 아닙니다. 써본 것만 올립니다
  • 댓글이 없습니다. 새 글은 RSS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